도전적 행동중재를 위한 부모 교육 ‘행동안애(愛)’
부산광역시교육청, 동래교육지원청, 부산광역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함께하는
도전적행동중재 행동안애(愛) 2·3·4회기 교육이
부산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1월 7일 금요일에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각에 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죽은자의 말은 버리고 살아있는 언어를 사용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 강의였습니다

11월 14일 금요일에는 행동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행동의 원인에 집중하라는 내용의 3회기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할 때 더 좋은 방법이 생길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1월 21일 금요일에는 현장 질의 응답 형식의 마지막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의 궁금한 부분을 현장에서 바로 대답해 주시는 방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강의가 끝날 시간이 되자 아쉬움이 묻어나는 탄식과 함께 교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매 회기마다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애써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학부모님들의 자녀 양육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도전적 행동중재를 위한 부모 교육 ‘행동안애(愛)’
부산광역시교육청, 동래교육지원청, 부산광역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함께하는
도전적행동중재 행동안애(愛) 2·3·4회기 교육이
부산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1월 7일 금요일에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각에 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죽은자의 말은 버리고 살아있는 언어를 사용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 강의였습니다
11월 14일 금요일에는 행동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행동의 원인에 집중하라는 내용의 3회기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할 때 더 좋은 방법이 생길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1월 21일 금요일에는 현장 질의 응답 형식의 마지막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의 궁금한 부분을 현장에서 바로 대답해 주시는 방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강의가 끝날 시간이 되자 아쉬움이 묻어나는 탄식과 함께 교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매 회기마다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애써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학부모님들의 자녀 양육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